2016년 10월 통권 제167호
속 깊은 책 이야기
책 너머 세상 읽기
더불어 책 읽기
열린어린이 선정 이달의 좋은 책
열린어린이 서평
주목 받는 새 책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속 깊은 책 이야기

[어린이 책 깊이 들여다보기]
산골에서 보물찾기| 김현욱
경북 봉화의 산골 작은 학교에 근무하며 틈틈이 아이들에게 시를 지도하던 송명원 선생이 2013년 봄, 『내 입은 불량 입』이라는 어린이 시집을 묶어냈다. 남회룡분교(현재는 폐교), 북지분교, 수식분교 아이들이 쓴 시 60편이 실려 있는데, 박혜선 시인...
어린이 책 깊이 들여다보기 산골에서 보물찾기 김현욱
그림책 이야기 방식 읽기 그림틀과 비 오는 날의 안팎 김영욱
역사를 짚는 책 후추로 내디디는 세계사 첫걸음 박범희
나의 작품 나의 이야기 나의 어떤 날을 기억하며 성영란

책 너머 세상 읽기

[살며 그림책 만나며]
가을 속으로 풍덩~ | 김봄희
어릴 적 고향 집엔 대추나무가 많았다. 동네 사람들은 우리 집을 대추나무집이라 불렀다. 가을이면 아버지가 꾹꾹 눌러 심어 놓은 대추나무에 대추가 주렁주렁 열렸다. 대추를 터는 날엔 온 가족이 총 출동해서 대추를 주웠다. 우리 집 대추나무는 판판한 땅에...
살며 그림책 만나며 가을 속으로 풍덩~ 김봄희
근대 과학 기술로 만나는 서울 대한의원 김연희
피아노로 전하는 음악 세계 마지막 로맨티스트, 라흐마니노프 박은경

더불어 책 읽기

[즐거운 책 읽기 신나는 교실]
삶을 다하는 순간까지 함께할 철학 | 민경문
책은 여러 가지 다양한 장르를 접해 보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사이토 다카시는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에서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는 것은 내면에 여러 종류의 나무를 심어 풍성한 숲을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했다. 한 종류 음식만 먹는 것...
즐거운 책 읽기 신나는 교실 삶을 다하는 순간까지 함께할 철학 민경문
도서관과 가까워지는 도서관 이야기 존재의 방식, 시련 속의 도서관 송경진
우리의 밑줄 긋는 시간 상실의 동음이의어 송미경
선생님들의 동화 비평 교실 자기 생명을 스스로 책임지기 김민영

열린어린이 서평

[이 달의 서평]
따뜻한 경주를 다시 만나다| 이지혜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문득 세대가 참 다름을 실감하곤 합니다. 며칠 전 고등학교 1학년 아이들과 함께 수학여행 이야기를 하다가도 세대가 달라졌음을 느꼈지요. “너희 이번에 수학여행 어디로 가?” “저희 일본이랑 중국 갈 뻔 했는데, 그냥 제주...
이 달의 서평 따뜻한 경주를 다시 만나다 이지혜
이 달의 서평 미래를 위한 선택 김혜곤
이 달의 서평 훈민정음에 담긴 마음 박고은
이 달의 서평 소소한 일상이 행복이었음을 남민희

편집인의 글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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