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3월 통권 제172호
속 깊은 책 이야기
책 너머 세상 읽기
더불어 책 읽기
열린어린이 선정 이달의 좋은 책
열린어린이 서평
주목 받는 새 책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속 깊은 책 이야기

[어린이 책 깊이 들여다보기]
기억과 증언 너머를 말하는 파수꾼| 김유진
청소년소설 『거기, 내가 가면 안 돼요?』와 『푸른 늑대의 파수꾼』은 일제 강점기를 살았던 소녀들의 이야기다. 『거기, 내가 가면 안 돼요?』는 김수남 할머니가 윤형만 자작의 딸 윤채령이 가로챈 자신의 인생을 다큐멘터리 작가에게 증언하는 액자 구성으로...
어린이 책 깊이 들여다보기 기억과 증언 너머를 말하는 파수꾼 김유진
그림책 이야기 방식 읽기 그림책 속 덩치 큰 여자 주인공 김영욱
역사를 짚는 책 질문으로 열어 가는 어린이 한국사 박범희
나의 작품 나의 이야기 누구나 마음속에 코끼리가 있다 윤해연

책 너머 세상 읽기

[살며 그림책 만나며]
3월, 더 많은 반창고를 준비하는 달| 김봄희
『이슬이의 첫 심부름』이란 책을 무척 좋아하는 여자아이가 있었다. 여자아이는 언제나 유치원에 갔다 오면 엄마한테 그 책을 읽어 달라고 졸랐다. 책 속 이슬이와 여자아이는 똑같은 다섯 살, 날마다 책 속 친구와 심부름을 가고 싶어 했다. 이슬이의 용기 ...
살며 그림책 만나며 3월, 더 많은 반창고를 준비하는 달 김봄희
인류에게 영향을 미친 과학 0의 발견, ‘없음’을 있게 하다 김연희
책 걸음 한 발짝 두 발짝 도서부원과의 한해살이 정유화
그림과 이야기 그림과 이야기 박윤아

더불어 책 읽기

[즐거운 책 읽기 신나는 교실]
책과 함께 크는 아이들| 장유미
우리 학교는 전교생 32명의 작고 아담한 시골 학교다. 누구네 집 할머니가 빙판길에 넘어져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부터, 개구쟁이 남매가 지난 주말에 부모님과 함께 서울 나들이를 다녀왔다는 이야기까지 모두가 사소한 일들을 공유한다. 가족이라는 단어가 좀...
즐거운 책 읽기 신나는 교실 책과 함께 크는 아이들 장유미
우리의 밑줄 긋는 시간 진정한 천국을 꿈꾸며 어유선
우리집 책 이야기 질문을 던지는 패러디 그림책 김주희